티스토리 툴바


'전체'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8/08/28 일본 도심속의 재래시장 아메요코 시장 (アメ横市場)
  2. 2008/08/26 홋카이도 필수 선물 - 시로이 코이비토 (하얀연인 白い恋人)
  3. 2008/08/24 [홋카이도] 일본 이시야 초콜릿 박물관 -시로이 코이비토 공원 (白い恋人パーク) (2)
  4. 2008/08/24 미국이 올림픽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응?) (2)
  5. 2008/08/24 쿠바 태권도 선수 발차기로 영구 제명 사진과 동영상 (2)
  6. 2008/08/23 도쿄방문 선물로 안성맞춤 名菓 ひよ子 (명물과자 히요코) 병아리 만주
  7. 2008/08/21 4가지 맛을 한 입에. 고소한 흑깨의 맛 도쿄타마고 ごまたまご (고마타마고)
  8. 2008/08/21 [일본 - 도쿄] 받고 싶은 선물 1호 - 도쿄 바나나 (東京ばな奈) (13)
  9. 2008/08/21 홍콩의 물과 어우러진 건물의 아름다운 야경 - 심포니 오브 라이트 A symphony of Lights
  10. 2008/08/20 홍콩의 아름다운 야경 - 빅토리아 피크 (Victoria Peak, 山頂)
  11. 2008/08/19 [홍콩] Serenade (映月樓) 세레나데
  12. 2008/08/19 [홍콩] Sweet Dynasty 糖朝 (스위트 다이너스티)
  13. 2008/08/19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廟街夜市)
  14. 2008/08/19 Glico Poare 일본 글라이코의 포키 누드 빼빼로 시리즈
  15. 2008/08/17 [도쿄] 다이와 스시 大和寿司
  16. 2008/08/17 [도쿄] 100% Chocolate Cafe 방문기
  17. 2008/08/17 일본의 삿갓과자 아폴로 :)
  18. 2008/08/15 일본에서 뜨는 빼빼로 포키 시리즈 - Pocky Decorer (1)
  19. 2008/08/15 Pocky 그린티 맛 빼빼로를 맛보다
  20. 2008/08/15 초콜릿 전문회사 Meiji의 빼빼로 따라잡기 - Fran Extra 그린티 맛, 딸기생크림맛
  21. 2008/08/15 Meiji社의 빼빼로 따라잡기 Fran 시리즈 - 커피빈 (1)
  22. 2008/08/14 짭자롬한 쵸코렛이 좋아
아메요코 시장에 가보셨어요?

일본 도쿄라는 거대한 도시 안에 남아있는 유일한 재래시장이에요.

사람들이 북적대는 우에노역에서 부터 시작되는 긴 골목의 재래시장.

약 500여개의 가게들이 있다고 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이름은 아메야 요코초 (Ameya Yokocho)입니다.

세계 2차대전 이후에 세워졌는데, 처음에는 암시장으로 주로 미국 제품들이 들어오는 곳이였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름이 미국을 칭하는 아메 (Ame)라는 소리도 있구요.

워낙 과자나 초콜릿류들을 많이 팔았던 곳이라, 아메요코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는 각종 농산물,수산물, 음식물들과, 옷, 가방, 공산품등이 팔리는 곳이에요.

사람들이 복작복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키바라 옆이라 "이상한" 코스프레복도 기대를 했지만, 그런건 없구요 ^^

장보러 나오신 아줌마부터, 간단한 끼니를 때우기 위해 나온 회사원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그득한 곳이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선가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른오징어와 건어물을 팔던 가게.
울릉도 오징어는 없나? 대한민국의 독도옆에서 나오는 울릉도 오징어가 최고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린 과일등을 파는 가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코야키를 사드시고 계신 "회사원"처럼 보이시던 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붕어빵을 파는 곳이였어요.

옆에 팥소가 그득 들은 붕어빵 모습 보이시죠?

겨울인데도 반팔로 일하시던 아줌마.

결국 사진찍는데 웃으시길래, 하나 사먹었다는.

음 한국 붕어빵과 맛이 비슷한데,

팥소가 조금 더 많이 들은거 같아요.

더 달기도 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메요코 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이라고 해요.

아메요코 시장의 명물은 아메요코야키 (アメ横焼き) 에요.

미니 오코노미야키라고 불리는 것인데.

사람들도 많이 사먹고,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어요.

마요네즈와 오코노미야키 소스를 뿌려 먹는 미니사이즈 빵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맛은... 계란빵...

계란빵과 비슷하면서도 오코노미야키의 맛을 갖춘 그런것이라고 할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란들이 샤방샤방하게 익어가는 모습..

옆에서 뻘쭘하게 서서 먹었다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먹고 나니, 힘이 나서 이거 저거 둘러보았어요.

옷이나 이런거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갔는데..

제 눈을 잡은 가게가 있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렉스표 폴라로이드 카메라..

ㅎㅎ 사실 그래서 찍은건 아니고, 신상품이라고 나온거라 찍어봤는데,

내부에서 귀여운 아이템 발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로쿠로 팬다. 이건 뭘까...

뒤집어 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1회용 카메라더군요.

이거저거 사람도 많고, 볼거도 많은 재래시장

아메요코 시장을 방문해보세요.

발음 : 아메요코
오픈시간 : 오전 10시~오후 7시 (점포마다 다름)

우에노(上野)역 공원 출입구(公園口)에서 도보로 5분 소요

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eiji

일본에서 받고 싶은 오미야게 1위

바로 하얀연인 (白い恋人)이라고 알려진 과자입니다.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과자인데, 부드러운 과자 사이에 화이트 초콜릿이 두껍게 들어간것이 아주 달콤한 과자입니다..

이 제품은 일찍 구매하지 않으시면, 그날 판매량이 동이 나는 경우가 자주 있다고 합니다.

전에 포스팅 했던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리뷰는 여기)가 바로 이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자 한번 만나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얀연인 판매되는 코너

선물하기 좋은 12개 짜리 팩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곱게 하나 하나 개별 포장 되어있어요.

이거는 멀티 팩

케이스가 캔으로 되어있는데 (사진을 못찾겠어요 -_ㅠ)

화이트 초콜릿이 둘려쌓인 오리지널 (검은포장)과

일반 다크 초콜릿으로 되어있는 블랙버젼 (하얀포장)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과자는 이렇게 생겼어요.

곱게 생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보시고서,

어라.. 음 이 과자..

어디선가 본듯한?

바로 쿠크다스 닮았죠

과자의 질감도 쿠크다스와 아주 흡사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이점은

더 부드러운 과자.

그리고 초콜릿이 상당히 두껍고, 달콤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는 일반 블랙 초콜릿 버젼.

역시 밀크 초콜릿이 들어갔다는 점을 제외 하면 동일하답니다.

아주 달콤해서, 어르신께 선물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친구나, 동생들에게 선물하기는 너무 좋은 과자에요.

맛이 일품이랍니다.

하얀 연인은 일본 홋카이도 지방에서만 만나보실수 있어요.

사뽀로 공항, 백화점 지하, 그리고 홋카이도 센트럴 역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

Posted by Meiji

홋카이도의 명물 하얀연인(白い恋人)을 들어보셨나요?

동경의 도쿄 바나나, 히요리 처럼 홋카이도 (북해도 北海道) 지방에는 대표적인 오미야게가 하얀연인이라는 과자입니다.

하얀연인 (白い恋人) 리뷰 보기

이 하얀연인을 만든 이시야라는 제과회사에서 만든 테마 공원이 바로 시로이 코이비토 공원 (하얀연인 파크,白い恋人パーク)입니다.

놀이기구가 있는 놀이 공원이나, 넓은 부지에 거대하게 세워진 공원은 아니지만, 홋카이도의 사포로 지방을 방문하는 일본인은, 필수코스로 한번씩은 방문하는 곳이에요.

아름다운 시계탑이 반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럽풍이라고 할까.

뭔가 아기자기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느낌이 있는 건물들이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들어가면서 꽃들이 만발해 있는 정원을 만나보실수 있어요.

봄에 간 사진이라, 꽃들이 만발하지만

실제로 계절마다 테마가 다르다고 해요 (겨울에 간적도 있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올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들이 정말 만발해 있죠?

알록 달록 예쁜 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물관 앞에 피어있는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물관 입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물관에 들어가시면 보이는게 바로 이 계단이에요.

아름다운 인테리어로 장식된 내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사람들이 이 분수대 앞에서 사진을 찍더라구요.

정말 아름답죠?

낮에는 불이 안켜져 있었는데, 밤이 되니 켜져서, 더욱 더 이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층 발코니에서 내려다 본 사진.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기자기 잘 꾸며져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에 장식 되있는 것들은.. 그리 많이 찍지 않았어요.

솔직히 그다지 찍을께 많지 않다고 할까요?

예쁜 그릇들, 컵, 티 도구 등이 장식 되어있고,

옛날 광고지, 역사 등이 적혀 있었어요.

그리고 망가 주인공들.. 아톰부터 피노키오, 마징가 Z등이 전시되 있었는데,

대부분 모르는 것들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눈은 다른곳에 가있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얀연인 제조 과정.

수제 과자이기때문에, 일하시는 분들이 일일이 퀄리티 컨트롤을 하고 있다고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IY 지역

직접 백의연인 초콜릿을 만들어 보고 체험하는 곳이에요.

저도 해보고 싶었는데..
아이들 보이시죠?

어린 아이들이 바글바글..






이제 이 곳의 하이라이트!...... -_-;

다른 분들은 다른 것들을 구경하시고, 여기서는 잠깐 쉬시는 정도였는데.

저는 메인이 바로 여기 아니였을까.

남들은 1시간이면 구경 다한다는데, 저는 여기서만 2시간을 -_-;

수제로 매일같이 케이크, 초콜릿등을 카페에서 만들고 있어요.

그걸판매하는 카페테리아 지역

예쁜 케이크 애기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예쁜 케이크들에 눈이 뺏겨, 정신을 못차리고..



옆에서 푸딩들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너무 예쁘죠?

다 먹고 싶었지만,

가장 먹고 싶었던

초콜릿 파르페!!

일본 블로그에서 보고 완전 반해버린 바로 그 파르페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즈가 굉장히 크시답니다.

음 맛은... 훌륭.

사실 최고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달콤한 맛이 좋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킨 차, 커피, 케이크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몽블랑, 너무 색이 이쁘죠?

딸기 맛이였는데, 부들부들,,

그런데 굉장히 굉장히 달아요.

위에 쳐진 설탕은 살짝 떼고 먹고 싶다고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겨울 사진이에요 (겨울 테마는 다음 기회에)

오후 늦게 가서, 밤 사진도 찍을수 있었는데

이런 매력이 있다는건 몰랏네요.

밤되니까 더 이쁜거 같아요.

늦은 오후에 방문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개방 시간: 매일 9:00 ~ 18:00시 (17:00시까지 입장).
입장료: 600 엔 (초콜릿 공장)

가는 방법

지하철 도자이(東西)선으로 서쪽의 종착역인 미야노사와(宮の沢)에서 도보로 5~10분 정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eiji
어제부터 블로그 성격과 관계없는 올림픽 이야기들을 쓰네요.

그래도 +_+ 4년에 한번 오는 올림픽, 끝난다 생각하니 아쉬워서.

두번째 올림픽 엽기적인 이야기를 보내드립니다.

메달 종목이 다 끝난 현재,

다음 베이징 홈페이지를 보신다면 순위는

중궈 1위
미국 2위
.
.
.
한국 7위!!!

로 마감이 되었지요.

대한민국은 당당히 역사상 최대 금메달을 획득하며 이웃나라 일본을 제치고 7위로 아주 잘 마쳤습니다.

하지만 중국에 무려 금메달 15개 차이로 져버린 미국.

자존심 강한 미국인들이 이를 보고 있을리 만무겠지요.

처음에는 다음이나, 다른 외국 나라들 처럼, 금은동 순위로 잘 해놓던 미국이

며칠전부터, 갑자기 메달 순위를 바꿔버렸습니다.


야후의 메인화면 (http://www.yahoo.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미국이 왜 중국 위야?

메달 순위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도 미국이 1위.

한국은 8위로 나옵니다.

이상하네...

보니까,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합쳐서 그거를 순위로 먹였더군요.

실질적으로 순위를 메기는 금메달 순위는 어디서도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야후만 이런줄 알았더니.

미국의 올림픽 공식 방송사인 NBC의 웹사이트입니다. http://cnbc.msn.com

여기는 아예 메달 순위 자체를 메인에 내놓지도 않았네요.

텍스트로 메달순위 보기가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_- 이게 과연 강국의 자존심 지키기인가요.

중국과 미국만 이렇게 해놓고, 나머지 나라는 그대로 보내지!! 한국이 8위같잖아요.

어느 나라나 자존심 지키기는 대단한거 같습니다
Posted by Meiji

블로그 성격에 안맞아서 안올리려고 했는데.

엽기적인 사건이고

사진들이 흐릿한 버젼밖에 안보여 올려봅니다.

우리가 쿠바와 야구 경기로 손에 진땀을 흘리고 있을때,

차동민 선수의 발차기로 승리의 금메달 소식이 우리를 반기기 직전에,

이런 불미 스러운 사건이 생겨 정말 유감이네요.

80kg 초과급 동메달 전에서 벌어진 사건인데,

쿠바의 안겔 마토스 (쿠바)라는 선수가 2라운드 중에서 발에 부상을 당했습니다. 경기중 발가락이 부러졌는데요.

경기 규정상 1분간의 부상시간이 주어지는데,

1분이 지나도 진행을 못할경우 자동 탈락되거나, 1분을 연장 신청 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1분이 딱 지나는 순간에 연장 신청을 아직 안하자 (사실 할 정신도 없었겠지만)

야박하게 스웨덴 심판이 즉시 판정패를 불러 패배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리 규정이라도, 다친 선수에게 부상 시간 연장하겠느냐? 계속 뛸수는 있겠느냐? 물어보고 결정을 내려도 될 부분이였는데,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얄밉게 바로 판정패를 선언 했더군요.

야박한 심판이 밉고, 싫기도 하겠지만 (한국도 당해봐서 그 기분 알지만).

심판에게 발길질은 좀 아니지 싶네요.

그렇지 않아도 요새 태권도 퇴출 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오는데,

정말 불미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차동민 선수의 멋진 경기가 이어졌으니,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은 잊어버리고 2012년뿐이 아닌 2016년에도 우리 태권도 볼수 있기 바래요.

사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영상



Posted by Meiji

일본은 각 지역에서 각 지역만의 특산품과 같은 오미야게 (작은 과자 선물)을 팝니다.

그 중 동경에서 유명한 도쿄 바나나와 고마 타마고는 소개해드렸었죠.

이번에는 귀여운 모양의 만주인 명물과자 히요코 (名菓 ひよ子)를 소개해드릴께요.

이 제품 역시 동경역, 백화점 지하, 공항등지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쁜 모양의 히요코 과자.

다양한 포장 판매 되고있어요.

다른 것들처럼 개별 포장되어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쁜 모양의 히요코 과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별 포장 된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귀엽죠?

뚱뚱한 병아리 모습의 만주

저 뚱뚱한 만주 내부에 그득한 밤맛의 만주가 들어있어요.

눈은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약간은 무서운...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저 모습을 보세요

"나 먹을껴?" 하는 안타까운 애처로운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엽죠 ㅎㅎ

통통한 모습.

한입 깨물면 보들보들 한 맛이 일품이에요.

근대 머리쪽이 왠지 소가 적은 느낌 -_-

그래서 해부 결정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여운 자태의 히요코양

미안하지만 실험상대가 되주셔야...

여기서부터는 아주 잔인한 학살의 만행이 그대로 보여요

헉!!!!

찍고 보니 정말 잔인하다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내부는 머리까지 꽉찬 모습인데

그래서 -_- 머리 분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잔인한가요 ㅎㅎ


귀여운 선물 명물과자 히요코 (名菓 ひよ子) 선물하기 너무 귀여운 음식이에요.

너무 달지 않아, 어르신들께 선물하기도 좋구요

Posted by Meiji

도쿄 바나나와 더불의 동경의 2대 명물로 알려진 고마타마고.

고마 (깨)와 타마고 (계란)이라는 뜻을 합친 것으로 계란 모양의 깨가 들어간 주전부리에요.

이 역시 동경역과 백화점 지하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제품도 여러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 밖에 아직 못먹어봤어요.

반짝 거리는 재질로 만들어진 박스에 담겨져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동경역에 파는 선물들 처럼 개별 포장된 제품이에요.

선물하기 좋은 크기의 박스안에 18개가 들어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쁜 한지 같은곳에 포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접시에 당긴것이 바로 고모타마고!


고마 타마고의 맛은 이래요.

밖에 층은 하얀 화이트 초콜릿이 쌓여있어요.

그 바로 밑에는 부드럽고 촉촉한 카스테라 층이 있구요.

가운데에는 깨앙금이 그득 들어있구요.

가장 중심부에는 흑깨 페이스트라고 할까, 흑깨 푸딩 느낌의 커스타드가 들어가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외로 흑깨와 화이트 초콜릿, 그리고 흑깨의 맛이 참 잘 어울리는 과자에요.

퍽퍽할거 같지만, 부드러운 맛이 더 강하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명물인 병아리 만쥬 히요코와 비교샷.

음 -_- 알을 낳은 히요코

고마타마고는 동경역과, 공항, 백화점 지하에서 판매되고 있어요.

강추 강추
Posted by Meiji
일본은 지역마다 특산품과 작은 선물로 주기 좋은 기념품들을 팔고 있어요.

외국인보다도 서로에게 여행을 다녀오면 작은 주전부리 선물을 주는것이 생활화 된 일본인들의 풍습에 의한것인데요.

도쿄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물은 바로 도쿄 바나나 (東京ばな奈)라고 하는 것이에요.

동경역에서만 살수 있었던 제품인데

이제는 공항과 도쿄 시내 백화점 지하에서도 구매하실수 있어요.
\


워낙 인기가 있어, 요즘은 다양한 맛과, 기념품, 음료수와 초콜릿등도 만들어서 팔아요.

하지만 뭐니 뭐니해도 오리지널 도쿄 바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쿄 바나나는 선물용 처럼 예쁘게 개별 포장 되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한 디자인에 개별 포장 된 도쿄 바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서질듯 촉촉하고 부드러운 카스테라 속에 바나나 푸딩같은 향긋한 커스타드가 가득 들어있는 것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통 기한은 약 6일 정도이기 때문에, 귀국하실때 사시는게 좋아요.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 두시고, 드실때에는 실온에 잠시 두셨다가 드시면 더욱더 맛있어요.


도쿄 바나나의 다른 맛 東京ばな奈の黒ベエ 도쿄 바나나 쿠로베!

색을 보시고 눈치 채셨겠지만, 코코아가 들어간 검은색 도쿄 바나나에요.

까만 색의 도쿄 바나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제품 역시 선물하기 좋게 예쁘게 개별 포장된 제품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이 깔끔한게, 선물을 주시는 분도, 받는 사람도 아주 기분이 좋게생겼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은, 초콜릿 맛이 나는 부드러운 카스테라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동일해요.

둘다 하나씩 사오셔서 지인들에게 선물 하시면 아주 좋은 선물이 될듯..

아니면 저처럼 혼자 독식을 하시는것도 아주 좋아요.

우유 한잔과 크림이 사르르 흘러 나오는 도쿄 바나나의 환상적인 조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쿄 바나나는 일본 동경역 (도쿄역)과 공항 및, 도쿄 시내의 백화점 지하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
Posted by Meiji
홍콩의 야경 시리즈

빅토리아 피크 포스팅

빅토리아 피크 만큼 유명하다면, 홍콩 사진 중 자주 볼수 있는 건물들과, 물, 그리고 라이트 쇼의 조화가 된 모습인데요.

바로 Symphony of Lights라고 알려진 라이트 쇼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후 8시에 시작해서 15분 정도 쇼를 하게 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볼수 있는 대표적인 곳만 해도 4-5곳이나 되는데요

그중 몇곳들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1. 배위에서 보는 최고의 뷰

뭐니 뭐니 해도 최고의 뷰는 정면에서 물위에 떠서 보는것이겠지요?

위에 있는 메인 사진 역시 배 위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보통 빅토리아 하버 (Victoria Harbour)에서 떠나는 페리를 타고 보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 위에서 본, 낮의 풍경.

Chinese Junk ship 이  예쁘죠.

페리 위에서 찍은 사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 점이라면, 배가 좀 심하게 흔들리는 날들이 있어요.

사진들이 애매하게 나올수 밖에 없다는.





2. 침사추이 프롬나드 (Avenue of Stars 옆)

또 다른 관광명소중 하나인 스타의 거리 (Avenue of Stars) 옆에서도 뷰를 보실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로 건물들이 잘 보이시죠?

낮에 본 건물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점 어둑해집니다.

커플들 눈에 거슬렷! 비키라고!! (괜히 승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밤이 되면 사람들이 많이 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 하는 모습이 인상적.


3. 빅토리아 하버 維多利亞港

빅토리아 하버에서 배를 타고 볼수도 있지만,

빅토리아 하버 자체에서도 보여요.

약간 측면 장면이라는.

실제로 여기서 본적이 없어서 ^^ 어떻다고 말씀드리기는 애매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 사진 찍을때 배에 오르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참 아름답죠?

레이저 쇼도 좋지만, 석양이 질때의 물위 모습은 항상 아름다운거 같아요.


매일 저녁 8시가 되면 빅토리아 항구를 중심으로 33개의 대형건물들은 환상적인 레이저를 뿜어냅니다. 이 멋진 쇼를 보기 위한 가장 좋은 장소는 스타의 거리에서 이어지는 침샤추이 프롬나드입니다. 라디오가 있다면 FM 103.4 MHz를 통해 영어 안내와 음악을 들을 수 있지요. 팁 하나! 매주 월·수·금요일에는 생생한 라이브 음악과 레이저 쇼를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즐거움이 두 배가 된답니다.
오픈시간 : 오후 8시~오후 8시18분
가는방법 : MTR 침샤추이(Tshim Sha Tsui) 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eiji

메이지의 블로그 상단에 있는 사진.

바로 홍콩의 야경이에요.

홍콩 팜플렛등을 볼때도 자주 등장하는데,

굉장히 유명한 관광 코스중 하나인 빅토리아 피크에서 촬영한것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아름다운 야경이죠.

빅토리아 피크로 가시는 길은

센트럴 역 근처에서 피크 트램을 타시면 간단하게 가실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5번 버스입니다.

2층 버스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라가다 보면 보이는 피크 타워 관경

옆 모습이에요.

내부에는 쇼핑센터와, 식당, 기념품 샵들이 있어요.

오후에 도착해서 아직은 밝은 시간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면에서 찍은 모습.

새로 개장을 했다고 하는데, 모양새가 참 특이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크 타워 주변에는 저런 정자들이 몇개 있어요.

쉴수도 있고, 다른 앵글에서 사진 촬영도 가능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 보이는 정자에서 찍은 낮 풍경이에요.

약간 뿌연 날씨에, 물들이 잘 안보이지만,

그냥 보기에는 괜찮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주 트램들이 다니기 때문에, 쉽게 타실수 있을거에요.

역으로 들어오는 트램..

한참을 기다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가 거의 다 졌을때의 모습..

계속 뿌연 하늘이 안스러웠는데..

다행히도 좀 더 시간이 지나니, 날씨가 맑아 지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보다는 사진이 참 좋죠?

아름다운 뷰에서 식사를 하면 좋긴 한대..

가격대비 맛은 그리 그렇다는..

레스토랑으로는 Movenpick Marche 등이 있어요.


가는방법 : 버스 : 센트럴 역 근처 익스체인지 스퀘어(Exchange Squre)에서 15번, 피크트램 : MTR 애드머럴티(Admiralty)역 C1번 출구에서 트램역까지 도보15분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hepeak.com.hk/full/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eiji

중국 음식들이 미디어에서 소개 될때 가장 자주 되는 것이

바로 딤섬!

간단한 점심 식사나, 출출할때 (대부분 남성분들이) 술과 함께 오후에 모여 카드를 치며 먹는 음식..

어찌보면 만두라고 그냥 치부 해버릴수 있지만,

딤섬을 주로 먹는 곳인 얌차에는 수없이 많은 음식들이 나옵니다.

보통 200개 이상의 메뉴들이 돌아가면서 나오는 곳이라, 아주 다양하게 다른 맛의 음식들을 맛보실 수 있는 곳이 얌차에요.

사이즈는 일반 분들이 혼자서도 3개 정도는 거뜬히 드실수 있는 양이라, 여러명이 가면 아주 많은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맛보는것도 매력인 곳이죠.

홍콩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곳 중 하나인 세레나데 라는 곳이에요.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이라 가격이 좀 비싸고.. 맛은 그냥 얌차맛.

얌차를 싫어하시는 분이 얌차에 빠지게 될 개기를 제공할 곳은 못되도, 홍콩에 방문하셨으면, 드셔 보실것이 많아 들려보실만 한 곳이에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뷰가 좋은 중심지 침사추이 지역에 위치한 세레나데는 밖에 내다 보이는 뷰도 좋지만, 무엇보다 귀엽고 예쁜 딤섬들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고기 모양의 새우 딤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을 시키려고 했으나... 전에도 먹어봤고.. 가격이 더 비싸 그냥 새우 딤섬 ㅎㅎ


게 모양의 튀김 딤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양이 참 귀엽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닭발..

블랙빈 소스에 볶아 맛있어요.

저는 닭발을 못먹지만...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 구이.

질감은 떡과 같아요.

떡 프라이팬에 구운것과 같은 질감이랄까.

돼지고기가 들어간 것이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죽.

돼지고기 죽이였는데. 약간 비릿한 맛이 나긴 해도, 먹다보면 자꾸 끌리게 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끼 모양의 디저트.

겉에 코코넛 가루가 그득 발린 빵 종류였어요.

이 외에도 이쁜 종류로 나오는 것은

문어 모양의 빵과, 붕어 모양의 새우 딤섬등인데..

시키지 않아서 없네요 ^^

주소 : Hong Kong Cultural Centre, Restaurant Block, Tsim Sha Tsui
전화번호 : 2722 0932
오픈시간 : 월~금:오전11시~오후11시30분, 토.일.공휴일:오전9시~오후11시30분

가는방법 : MTR 침샤추이(Tsim Sha Tsui) 역 E번 출구에서 도보 6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eiji

여행중 달달한 디저트가 땡길때가 있죠.

편의점에서 과자나 초콜릿으로 때울때도 있지만,

이왕 외국까지 나간거,

그 국가의 고유 디저트 가게라면 더욱더 좋은거 같아요.

홍콩에 방문하면 꼭 들리는 곳중 하나인 스위트 다이너스티입니다.

뭐 특별하게 맛나거나, 예쁘기 보다는 여러 중국식 디저트 종류도 많아서 꼭 들리게 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 초에이장 한거 같더라구요.

그리 멀지 않은곳에 떨어져 있긴 한데,

그래도 처음 갔다가 완전 없어진 줄 알고 당황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가면 여느 중국 식당도 마찬가지지만

자스민 차를 줘요.

참 향이 좋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기다립니다.


짜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위.

얌차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굵은 쌀 국수에 간장과 설탕 시럽을 섞은듯한 소스와 과일들이에요.

오른쪽 망고 죽.. 망고랑 달달한 시럽이 담겨져 있어요. 그냥 퍼먹으면 시원하고 괜찮은맛

맨 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쁘죠?

망고 커스타드 푸딩입니다.

가면 꼭 먹는데..
음 모양이 참 예뻐요.

맛은.. 커스타드안에 통조림 망고같은 것이 가득 들어있어요.

달콤하니 맛있는 맛. 약간 중국 향신료 맛이 나서, 그다지 맛있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자꾸 생각 나게 되는 맛이더라구요.

스위트 다이너스티의 메인 요리라고도 할수 있는 두부 커스타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부 쓴거 같죠.

저걸 그릇에 덜어서 소스를 얹어 먹는거에요.

부드러운게 질감은 순두부같아요.

맛이 강하게 나지 않지만, 질감이 참 좋은 음식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망고 젤리 스프.

망고와 투명한 작은 쌀알 같은 젤리들이 우유 소스에 들어가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에요.

시원하고, 쌀알들 식감이 참 좋구요.

망고 향이 물씬나는게, 고소한 우유와 참 잘어울리는 메뉴.

주소 : 100 Canton Rd., Tsim Sha Tsui
전화번호 : 2199 7799
오픈시간 : 오전10시~자정

가는방법 : MTR 침샤추이(Tsim Sha Tsui) 역 A1 출구로 나와 뒤돌아서 골목 끝까지 내려간 뒤 오른쪽으로 돌면 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eiji

홍콩의 화려한 밤 문화.

복작거리는 사람들과 각종 가게들을 만나보실수 있고

각종 야참거리들.

푸짐한 간식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뭐 시장이야 한국이나 홍콩, 다를바 없이 사람들이 부딪히는 곳이라,

복작복작 거리고, 이런 저런 음식 냄새들도 나지만,

편안한 츄리닝 바람으로 한번 돌아보시면,

홍콩의 전통 음식도 맛보실수 있고,

홍콩 시민들의 삶을 직접 체험해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일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MTR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 시장이에요.

낮에도 열지만,

맛있는 야식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또 많은 노점상들이 밤에 열기때문에, 밤에 오시는게 가장 좋아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가게들도 많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로 남자 옷들을 파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별별 제품들을 만나보실수 있어요.

티셔츠 가게들이 모여있는곳, 잡동사니 기념품들이 있는곳, 음식 파는곳, 점봐주는곳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시는 곳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교 기념품들을 파는 가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 봐주는 곳이에요.

옆으로도 한 30개 가까운 점술 가게들이 쭉 있어요.


뭐 특별히 사고 싶은것은 없고,

템플 스트릿 야시장의 장점인 맛있는 야식들.

특히 해산물 야식이 많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꼬치 파는곳.

어묵 꼬치들이 주로였는데, 이상한 새도 튀긴게 있고, 다양한 음식들을 팔더라구요.

저는 어묵 꼬치를 하나...

냠냠 즉석에서 튀겨주는게 아주 맛있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도 맛집이라면 맛집 들이 모여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달팽이 같아 보이는 소라류들을 쪄서 내놓는 유명 레스토랑이라고 하더라구요.

Clayfish Stew 가 유명한 가게.

외국인 현지인 할거 없이 참 많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맛집 가게 중 하나인 게 요리 전문점.

가격도 싼편이고,

푸짐한 게요리들을 맛보실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싱싱 해산물.

발음 : 미우까이
주소 : Temple St., Yau Ma Tei
오픈시간 : 오후4시~오후11시
가는방법 : MTR 조단(Jordan)역 A 출구로 나가 오른쪽으로 세번째 골목에서 우회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eiji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빼빼로는 롯데의 레몬 치즈 빼빼로입니다.

냠냠 누드 빼빼로에 가운데 빈공간에 가득 채워진 크림.

일본에서 한 3년전에 맛본 것들인데,

맛은 레몬치즈는 없는것 같아요.

제가 맛 본


바나나 커스타드 빼빼로

쵸코 커스타드 빼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지가 아주 이쁘죠?

과자 식감이나 모양은 레몬 크림치즈 누드 빼빼로와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이 점은.

음 일본 제품이 약간 크림이 더 많은듯

아주 좋은 맛이에요.

특히 바나나 크림은 향긋한 바나나 향과 잘 어울리더라구요.

누드 빼빼로 시리즈는 일본 슈퍼마켓 및 편의점에서 판매중이에요
Posted by Meiji

전 세계 적으로 일본에서 가장 잘 알려진 스시 가게입니다.

일단 여기 저기 이곳에 대해 읽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새벽 6시쯤에 눈비비고 가서, 깨지도 않은 속에 스시를 드실수 있는 강철 위인 (저같은) 분이 아니시면 최소 1시간에서 많게는 2시간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맛은 ^^ 음.. 아주 좋아요.

-_-; 2시간까지는 기다리면서까지 먹기는 조금 힘들듯 싶기는 하지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전 7시 도착 사진.

줄이 대단하죠?

빨리 나온다고 나왔는데.. 음 사람들이 더 많아진걸까요?

거의 20분 기다렸네요.

오마카세 세트를 열심히 먹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쉐프 한분들이 소수 그룹 3-4명 정도를 담당하셔서 계속 만들어주세요.

저희를 맡아주신 쉐프님.

빠른 손길과 정성스러움에 감사의 말씀을...

전광석화세요 아주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좋아하는 오도로 ^^*

그리고 갑오징어 스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두툼한 계란말이, 그리고 나를 감동시킨 성게알 군함 말이.

성게알이 비릴줄 알았는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사르르 녹는 맛이 일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새우와 참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뭐라고 말씀을 잘 설명을 해주셨는데, 지금은 가물가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끼. 약간 짭짜롬 한 맛이 아주 괜찮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끼가 나온후 금방 따라 나온 장어 구이 초밥과 , 음 -_-; 생선회? 광어 광어, 너냐?

제가 갔을때 가격이 3500엔이였어요.

음 꽤 비싸다고 할수도 있지만, 신선한 회들이 일품이였다는..
한번쯤 경험해보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열심히 일하시는 쉐프님들..

나오기전에 찰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간판 모습이에요.

사실 지도를 보고 가도 작아서 찾기가 애매해요.

사람들도 워낙 많구요.

사람들 많이 줄서 있는 곳에서 大和 라고 쓰여진 간판을 눈여겨 보셔야만 되요.

지도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집 방문기 > 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쿄] 다이와 스시 大和寿司  (0) 2008/08/17
[도쿄] 100% Chocolate Cafe 방문기  (0) 2008/08/17
Posted by Meiji

Meiji社에서 운영하는 초콜릿 카페 입니다.

초콜릿을 만드는 작은 공장안에 손님들이 직접 체험하고 맛보는것을 컨셉트로 잡은 카페입니다.

위치는 동경역에 근접해 있는 메이지 본사 1층에 있는 카페에요.

일단 '초콜릿을 먹고 싶다는 마음' 보다도 각 분야별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인테리어부터 냅킨스까지 신경을 써서 디자인을 했다고 해요. (에헴 -_-;)

외부 전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판
신제품 젤리 초콜릿 망고를 선전하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 모습


초콜릿을 메인 컨셉트로 담은 곳이니 만큼

56가지의 종류들의 초콜릿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종류들은 다음번에 ^^


세련된 모던 디자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종 초콜릿 빈들부터, 여러가지들이 진열되어있어요.

여기는 음료수를 시키면, 세상에서 딱 하루만 가질수 있는 초콜릿을 줘요.

그냥 오늘의 초콜릿 기념으로 작은 사이즈의 초콜릿인데,

포장지 마다 매일 매일의 날짜를 적어, 기념하기 너무 좋은 선물이더라구요.

제가 간 6월 5일, 오늘의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이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행님이 시키신 아이스 초콜릿. 살얼음이 사각사각한게 아주 시원해보이더라구요.

좀 많이 달다고 하시던데.. >_< 단맛으로 먹지 뭔맛으로 먹나...

다음에 저도 시켜먹어봐야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시킨 카푸치노와

달달해 보이는 초콜릿 크림이 담겨져 있는 베이비 슈.

아주 맛있었어요.

커피는 일반 카페와 크게 차이가 없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일감이 있으면서도 깔끔한 그릇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류별로 초콜릿을 하나씩..

선물 하기 정말 좋더라구요 (전에도 여러번 가봐서 -_-;).

가격은 일본 카페 기준으로 보통 수준이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집 방문기 > 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쿄] 다이와 스시 大和寿司  (0) 2008/08/17
[도쿄] 100% Chocolate Cafe 방문기  (0) 2008/08/17
Posted by Meiji

맛있는 과자이야기.

일본 Meiji사에서 내놓고 있는 쵸코 삿갓 과자입니다.

과자라기 보다는 그냥 쵸콜릿이 맞겠네요.

모양은 삿갓 과자 모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딸기맛 아폴로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귀엽게 생겼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에. 톡톡 튀는 캔디가 들어있어요.

맛있어 보인다고 한줌 드시면 큰 일 나요.

한때 멋모르고 한입 가득 넣었다고 -_- 봉변을 당한적이.

이쁘게 꾸며서 사진찍기 참 예쁜 초콜릿 같다는..

하나 둘씩 먹다 보면 칼로리의 압박이 강한 과자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폴로는 일본의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 절찬리 판매중입니다.
Posted by Meiji
출시 된지는 약 1년이 조금 더 된 과자에요 ^^

제가 이 글 쓴게 1년 전이니 이해를.



일본에 갔더니 Pocky 신상품이 나왔다...

헉 이건 뭐지.. 맛있게 생겼는데.

Meiji Fran에 점점 밀리던 Glico사의 Pocky가 완전한 탈바꿈 변신을...

일단 하트모양이 가득 그려진 피치 (복숭아 맛) 데코어 포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지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거보고 종류별로 다 사왔다는..

보기만 해도 맛날거 같은 포장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킁 사이즈가 너무 준거 아닌가요

-_- 딸랑 3개씩 들어있답니다.

4봉지에 나눠져 있으니 12개의 과자...

맛은 맛은..

과자는 빼빼로를 맛본 분들은 다 잘 아실듯 ^^

거기에 화이트 초콜릿을 씌웠답니다.

그리고 파삭 부서지는 스월 층의 각 맛 마다 틀린 향이 들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은...

OTL

OTL

OTL

안습...

-_- 정말 뭐 먹고 실망한건 첨인듯...

뭐라 할까요.

화이트 빼빼로 과자에 화이트 초콜릿은 너무 얇게 씌워져 있고.

그위에 있는 스월은 완전 설탕과자.

그냥 설탕과자를 둘둘 쌓은거 같은데...

음 -_- 향이 좀 나긴 하지만.. 그래도 설탕 과자인걸 !!

좀 많이 실망을 했답니다.

다른 두가지 맛은 바나나 스월과 몽 블랑 맛입니다.

다들 똑같이 -_- 설탕과자가 얹혀져 있답니다.

예뻐서 보기에는 너무 좋지만, 먹기는 솔직히 그닥 맛이 없네요.

뭐 ^^* 기념품으로 친구들 나눠주기는 딱 좋더라구요.. 그닥 친하지 않은 친구라면 강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키 스월은 레몬맛, 모카 커피맛등 다른 맛들도 많이 더 출시됬다고 하더라구요.

포키 데코어 스월은 일본의 각종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
Posted by Meiji

요즘 일본 트렌드를 보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 가봐다 Fran들이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메이지 초콜릿 덕분인거 같기도 하고,

또 에리카 사와지리라는 대 스타가 출연하는 CF도 그렇구요.

빼빼로의 원조격인 포키스도 맛있는데 말이죠.

Fran Extra 시리즈가 발매되면서 Pokies 역시 비슷한 제품들을 내어 놓기 시작했어요.

그중 하나가 그린티.

녹차를 좋아하는 저로서 안먹어 볼수 없겠죠 ^^

포장지.

일본 빼빼로 박스 사이즈는 한국것보다 조금 더 크구요. 4개의 개별 포장으로 들어가 있어요.

갯수는 세어본적이 없지만, 한국꺼보다 약 20% 정도 더 많은거 같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뜻한 하얀 포장지에, 녹색 녹차 잎들이 가득 박혀있는  초콜릿에 담긴 빼빼로 모습.

과자 질감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 뺴빼로 드셔보셨을테니 다들 아실테구요. 프랜과 달리 포키스는 아주 똑같습니다.

위에 초콜릿은 그린티 향이 나는 달달한 화이트 초콜릿 느낌이라고 할까요.

프랜은 약간 깊고, 덜 단 맛인데 반해, 포키스는 달달하고 입맛에 달라 붙는 맛이 더 있는거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녹차 잎이 박힌 포키 녹차 맛. 음 -_- 왜 녹색잎으로 안보이고 시커먼 흑깨가루 처럼 보이는지..

진짜 녹차 느낌보다도, 향을 더해 맛이 가미된 느낌이 나더군요.

그래도 맛있다는.

포키 시리즈는 한국 빼빼로와 크기도 비슷해요.

프랜은 빼빼로 카카오 굵기라, 약 두배 정도 되는 굵기구요.

모양은 여기서 비교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실제 굵기 비슷하게 한다고 했는데 (22인치 와이드 모니터에서 봤을때말이죠)

약 두배 굵기에요.

맛을 객관적으로 비교하자면, 좀 부드러운 과자를 더 선호하는 저에게는 메이지 제품이 더 맛있었어요.

하지만 저희 가족들은 포키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빼빼로 과자는 역시 좀 뾰족한 맛이 있어야된다구..

Glico의 Pocky Green tea는 일본내 편의점과 슈퍼마켓에서 절찬리 판매되고 있어요 ^^
Posted by Meiji
이전 커피빈맛 프랜 포스팅에서 올렸던것과 같은 시리즈입니다.

Fran의 Extra 시리즈 중 다른 두 맛은 바로 그린티와 딸기 생크림이에요.


일단 그린티 (녹차) 맛 빼빼로 Fran Green tea.

파삭한 감이 있는 과자 위에, 화이트 초콜릿으로 감싼 뒤,

그 위에 녹차잎이 들어간 녹색 빛의 화이트 초콜릿을 씌운 제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이 아주 고급스러워 보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맘에 드는 것이라면,

정말 녹차잎을 넣었다는것을 강조 하기 위함인지,

정말 녹차잎들이 송송 박힌것을 보실수 있어요.

맛은.. 다크 초콜릿 비스킷 위에 화이트 초콜릿이 굵게 쌓여 있는 느낌이랄까.

녹차가 들어가 약간 구수하면서도, 쌉싸롬한 맛이 나는 듯도 하구요.



그리고 딸기 생크림맛 프랜 두둥!!

이거 이거 아주 맛있어요.

일단 제가 아주 좋아하는 색깔 빨간색 포장이 다른 제품에 비해 맘이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Extra 시리즈와 같으니 과자나 식감은 다 아실듯 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딸기잼을 넣은 메이지 초콜릿 그대로를 두껍게 쌓은것 같은데.

맛은 딸기 우유 맛이 강하게 난다고 해야할까요.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과자 식감과 너무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일본 여행 가실때, 이거 하나씩 꼭 챙겨 드시구 오세요 ^-^*

프랜 시리즈는 일본 편의점과 수퍼에서 절찬리 판매중 입니다 ㅎㅎ
Posted by Meiji

일본 과자들과 한국 과자들, 또 나아가서는 중국, 홍콩, 싱가포르등에도 서로 비슷하며, 자매품이 아니라 동일품 처럼 보이는 과자들이 꽤 많은데요.

그런 비슷한 과자 중 하나가 바로 롯데에서 출시되는 빼빼로 입니다.

일본에는 Glico 사의 Pokies 시리즈가 한국 롯데의 빼빼로와 가장 비슷한 제품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Glico사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제과 회사 Meiji사의 비슷한 제품 Fran 시리즈 입니다.

얼핏 보면, 롯데 빼빼로 신제품들 (카카오, 화이트 쵸코등)과 비슷해 보이는데요.

실제로는 과자 식감, 초콜릿 등이 포키스나 빼빼로와는 아주 다른 제품이에요.

작년에 새로 나온 Fran Extra 시리즈 중 커피빈 맛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급스러운 포장지.

Extra 시리즈에 커피빈들로 향을 낸 쵸코렛이 살살 녹아 내리는 메인 사진에서 뿜어져나오는 포스... 쩝니다.

뭐 물론 실제 과자는 표지와 많이 틀리지만 말이죠 ㅎㅎ

내껀 왜 저렇게 안녹지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 면

뭐 살찐 다는 얘기같아 잘 안읽는 부분입니다 +_+

굉장히 맛있는 커피빈이 들어갔다는...

중량은 일반 포키 (빼빼로)와 같지만 총 12개의 과자 밖에 안들어있습니다.

그만큼 과자가 굵직 한데요.

식감이 빼빼로는 딱딱하다면, 프랜 시리즈는 아주 부드럽다고 할까요.

파삭 부서지는 식감과 유명 초콜릿 제조사 메이지만의 특별  초콜릿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과자 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돌 도돌은 커피 빈과 땅콩의 혼합이라고 합니다.

다크 초콜릿 맛이구요.

과자역시 다크 초콜릿 맛.

약간 커피향이 나는 제품입니다 ^-^*

일본 여행 가실 일 있으시면 가까운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

Posted by Meiji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이지 과자
Posted by Mei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