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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음식들이 미디어에서 소개 될때 가장 자주 되는 것이

바로 딤섬!

간단한 점심 식사나, 출출할때 (대부분 남성분들이) 술과 함께 오후에 모여 카드를 치며 먹는 음식..

어찌보면 만두라고 그냥 치부 해버릴수 있지만,

딤섬을 주로 먹는 곳인 얌차에는 수없이 많은 음식들이 나옵니다.

보통 200개 이상의 메뉴들이 돌아가면서 나오는 곳이라, 아주 다양하게 다른 맛의 음식들을 맛보실 수 있는 곳이 얌차에요.

사이즈는 일반 분들이 혼자서도 3개 정도는 거뜬히 드실수 있는 양이라, 여러명이 가면 아주 많은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맛보는것도 매력인 곳이죠.

홍콩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곳 중 하나인 세레나데 라는 곳이에요.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이라 가격이 좀 비싸고.. 맛은 그냥 얌차맛.

얌차를 싫어하시는 분이 얌차에 빠지게 될 개기를 제공할 곳은 못되도, 홍콩에 방문하셨으면, 드셔 보실것이 많아 들려보실만 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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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좋은 중심지 침사추이 지역에 위치한 세레나데는 밖에 내다 보이는 뷰도 좋지만, 무엇보다 귀엽고 예쁜 딤섬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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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모양의 새우 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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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시키려고 했으나... 전에도 먹어봤고.. 가격이 더 비싸 그냥 새우 딤섬 ㅎㅎ


게 모양의 튀김 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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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 참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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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

블랙빈 소스에 볶아 맛있어요.

저는 닭발을 못먹지만...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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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구이.

질감은 떡과 같아요.

떡 프라이팬에 구운것과 같은 질감이랄까.

돼지고기가 들어간 것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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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돼지고기 죽이였는데. 약간 비릿한 맛이 나긴 해도, 먹다보면 자꾸 끌리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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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모양의 디저트.

겉에 코코넛 가루가 그득 발린 빵 종류였어요.

이 외에도 이쁜 종류로 나오는 것은

문어 모양의 빵과, 붕어 모양의 새우 딤섬등인데..

시키지 않아서 없네요 ^^

주소 : Hong Kong Cultural Centre, Restaurant Block, Tsim Sha Tsui
전화번호 : 2722 0932
오픈시간 : 월~금:오전11시~오후11시30분, 토.일.공휴일:오전9시~오후11시30분

가는방법 : MTR 침샤추이(Tsim Sha Tsui) 역 E번 출구에서 도보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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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iji

여행중 달달한 디저트가 땡길때가 있죠.

편의점에서 과자나 초콜릿으로 때울때도 있지만,

이왕 외국까지 나간거,

그 국가의 고유 디저트 가게라면 더욱더 좋은거 같아요.

홍콩에 방문하면 꼭 들리는 곳중 하나인 스위트 다이너스티입니다.

뭐 특별하게 맛나거나, 예쁘기 보다는 여러 중국식 디저트 종류도 많아서 꼭 들리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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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이장 한거 같더라구요.

그리 멀지 않은곳에 떨어져 있긴 한데,

그래도 처음 갔다가 완전 없어진 줄 알고 당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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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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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여느 중국 식당도 마찬가지지만

자스민 차를 줘요.

참 향이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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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기다립니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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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

얌차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굵은 쌀 국수에 간장과 설탕 시럽을 섞은듯한 소스와 과일들이에요.

오른쪽 망고 죽.. 망고랑 달달한 시럽이 담겨져 있어요. 그냥 퍼먹으면 시원하고 괜찮은맛

맨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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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죠?

망고 커스타드 푸딩입니다.

가면 꼭 먹는데..
음 모양이 참 예뻐요.

맛은.. 커스타드안에 통조림 망고같은 것이 가득 들어있어요.

달콤하니 맛있는 맛. 약간 중국 향신료 맛이 나서, 그다지 맛있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자꾸 생각 나게 되는 맛이더라구요.

스위트 다이너스티의 메인 요리라고도 할수 있는 두부 커스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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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쓴거 같죠.

저걸 그릇에 덜어서 소스를 얹어 먹는거에요.

부드러운게 질감은 순두부같아요.

맛이 강하게 나지 않지만, 질감이 참 좋은 음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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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젤리 스프.

망고와 투명한 작은 쌀알 같은 젤리들이 우유 소스에 들어가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에요.

시원하고, 쌀알들 식감이 참 좋구요.

망고 향이 물씬나는게, 고소한 우유와 참 잘어울리는 메뉴.

주소 : 100 Canton Rd., Tsim Sha Tsui
전화번호 : 2199 7799
오픈시간 : 오전10시~자정

가는방법 : MTR 침샤추이(Tsim Sha Tsui) 역 A1 출구로 나와 뒤돌아서 골목 끝까지 내려간 뒤 오른쪽으로 돌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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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iji

전 세계 적으로 일본에서 가장 잘 알려진 스시 가게입니다.

일단 여기 저기 이곳에 대해 읽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새벽 6시쯤에 눈비비고 가서, 깨지도 않은 속에 스시를 드실수 있는 강철 위인 (저같은) 분이 아니시면 최소 1시간에서 많게는 2시간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맛은 ^^ 음.. 아주 좋아요.

-_-; 2시간까지는 기다리면서까지 먹기는 조금 힘들듯 싶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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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도착 사진.

줄이 대단하죠?

빨리 나온다고 나왔는데.. 음 사람들이 더 많아진걸까요?

거의 20분 기다렸네요.

오마카세 세트를 열심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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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 한분들이 소수 그룹 3-4명 정도를 담당하셔서 계속 만들어주세요.

저희를 맡아주신 쉐프님.

빠른 손길과 정성스러움에 감사의 말씀을...

전광석화세요 아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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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오도로 ^^*

그리고 갑오징어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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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두툼한 계란말이, 그리고 나를 감동시킨 성게알 군함 말이.

성게알이 비릴줄 알았는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사르르 녹는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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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새우와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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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뭐라고 말씀을 잘 설명을 해주셨는데, 지금은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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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 약간 짭짜롬 한 맛이 아주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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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가 나온후 금방 따라 나온 장어 구이 초밥과 , 음 -_-; 생선회? 광어 광어, 너냐?

제가 갔을때 가격이 3500엔이였어요.

음 꽤 비싸다고 할수도 있지만, 신선한 회들이 일품이였다는..
한번쯤 경험해보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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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심히 일하시는 쉐프님들..

나오기전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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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간판 모습이에요.

사실 지도를 보고 가도 작아서 찾기가 애매해요.

사람들도 워낙 많구요.

사람들 많이 줄서 있는 곳에서 大和 라고 쓰여진 간판을 눈여겨 보셔야만 되요.

지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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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iji

Meiji社에서 운영하는 초콜릿 카페 입니다.

초콜릿을 만드는 작은 공장안에 손님들이 직접 체험하고 맛보는것을 컨셉트로 잡은 카페입니다.

위치는 동경역에 근접해 있는 메이지 본사 1층에 있는 카페에요.

일단 '초콜릿을 먹고 싶다는 마음' 보다도 각 분야별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인테리어부터 냅킨스까지 신경을 써서 디자인을 했다고 해요. (에헴 -_-;)

외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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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신제품 젤리 초콜릿 망고를 선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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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


초콜릿을 메인 컨셉트로 담은 곳이니 만큼

56가지의 종류들의 초콜릿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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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류들은 다음번에 ^^


세련된 모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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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초콜릿 빈들부터, 여러가지들이 진열되어있어요.

여기는 음료수를 시키면, 세상에서 딱 하루만 가질수 있는 초콜릿을 줘요.

그냥 오늘의 초콜릿 기념으로 작은 사이즈의 초콜릿인데,

포장지 마다 매일 매일의 날짜를 적어, 기념하기 너무 좋은 선물이더라구요.

제가 간 6월 5일, 오늘의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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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님이 시키신 아이스 초콜릿. 살얼음이 사각사각한게 아주 시원해보이더라구요.

좀 많이 달다고 하시던데.. >_< 단맛으로 먹지 뭔맛으로 먹나...

다음에 저도 시켜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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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킨 카푸치노와

달달해 보이는 초콜릿 크림이 담겨져 있는 베이비 슈.

아주 맛있었어요.

커피는 일반 카페와 크게 차이가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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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감이 있으면서도 깔끔한 그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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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초콜릿을 하나씩..

선물 하기 정말 좋더라구요 (전에도 여러번 가봐서 -_-;).

가격은 일본 카페 기준으로 보통 수준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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