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적으로 일본에서 가장 잘 알려진 스시 가게입니다.
일단 여기 저기 이곳에 대해 읽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새벽 6시쯤에 눈비비고 가서, 깨지도 않은 속에 스시를 드실수 있는 강철 위인 (저같은) 분이 아니시면 최소 1시간에서 많게는 2시간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맛은 ^^ 음.. 아주 좋아요.
-_-; 2시간까지는 기다리면서까지 먹기는 조금 힘들듯 싶기는 하지만요.
오전 7시 도착 사진.
줄이 대단하죠?
빨리 나온다고 나왔는데.. 음 사람들이 더 많아진걸까요?
거의 20분 기다렸네요.
오마카세 세트를 열심히 먹었습니다.
쉐프 한분들이 소수 그룹 3-4명 정도를 담당하셔서 계속 만들어주세요.
저희를 맡아주신 쉐프님.
빠른 손길과 정성스러움에 감사의 말씀을...
전광석화세요 아주 ㅎㅎ
제일 좋아하는 오도로 ^^*
그리고 갑오징어 스시
아주 두툼한 계란말이, 그리고 나를 감동시킨 성게알 군함 말이.
성게알이 비릴줄 알았는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사르르 녹는 맛이 일품입니다.
생새우와 참치.
이거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뭐라고 말씀을 잘 설명을 해주셨는데, 지금은 가물가물..;
마끼. 약간 짭짜롬 한 맛이 아주 괜찮았어요.
마끼가 나온후 금방 따라 나온 장어 구이 초밥과 , 음 -_-; 생선회? 광어 광어, 너냐?
제가 갔을때 가격이 3500엔이였어요.
음 꽤 비싸다고 할수도 있지만, 신선한 회들이 일품이였다는..
한번쯤 경험해보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너무 열심히 일하시는 쉐프님들..
나오기전에 찰칵.
사람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간판 모습이에요.
사실 지도를 보고 가도 작아서 찾기가 애매해요.
사람들도 워낙 많구요.
사람들 많이 줄서 있는 곳에서 大和 라고 쓰여진 간판을 눈여겨 보셔야만 되요.
지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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