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일본에서 받고 싶은 오미야게 1위

바로 하얀연인 (白い恋人)이라고 알려진 과자입니다.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과자인데, 부드러운 과자 사이에 화이트 초콜릿이 두껍게 들어간것이 아주 달콤한 과자입니다..

이 제품은 일찍 구매하지 않으시면, 그날 판매량이 동이 나는 경우가 자주 있다고 합니다.

전에 포스팅 했던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리뷰는 여기)가 바로 이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자 한번 만나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얀연인 판매되는 코너

선물하기 좋은 12개 짜리 팩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곱게 하나 하나 개별 포장 되어있어요.

이거는 멀티 팩

케이스가 캔으로 되어있는데 (사진을 못찾겠어요 -_ㅠ)

화이트 초콜릿이 둘려쌓인 오리지널 (검은포장)과

일반 다크 초콜릿으로 되어있는 블랙버젼 (하얀포장)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과자는 이렇게 생겼어요.

곱게 생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보시고서,

어라.. 음 이 과자..

어디선가 본듯한?

바로 쿠크다스 닮았죠

과자의 질감도 쿠크다스와 아주 흡사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이점은

더 부드러운 과자.

그리고 초콜릿이 상당히 두껍고, 달콤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는 일반 블랙 초콜릿 버젼.

역시 밀크 초콜릿이 들어갔다는 점을 제외 하면 동일하답니다.

아주 달콤해서, 어르신께 선물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친구나, 동생들에게 선물하기는 너무 좋은 과자에요.

맛이 일품이랍니다.

하얀 연인은 일본 홋카이도 지방에서만 만나보실수 있어요.

사뽀로 공항, 백화점 지하, 그리고 홋카이도 센트럴 역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

Posted by Meiji

홋카이도의 명물 하얀연인(白い恋人)을 들어보셨나요?

동경의 도쿄 바나나, 히요리 처럼 홋카이도 (북해도 北海道) 지방에는 대표적인 오미야게가 하얀연인이라는 과자입니다.

하얀연인 (白い恋人) 리뷰 보기

이 하얀연인을 만든 이시야라는 제과회사에서 만든 테마 공원이 바로 시로이 코이비토 공원 (하얀연인 파크,白い恋人パーク)입니다.

놀이기구가 있는 놀이 공원이나, 넓은 부지에 거대하게 세워진 공원은 아니지만, 홋카이도의 사포로 지방을 방문하는 일본인은, 필수코스로 한번씩은 방문하는 곳이에요.

아름다운 시계탑이 반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럽풍이라고 할까.

뭔가 아기자기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느낌이 있는 건물들이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들어가면서 꽃들이 만발해 있는 정원을 만나보실수 있어요.

봄에 간 사진이라, 꽃들이 만발하지만

실제로 계절마다 테마가 다르다고 해요 (겨울에 간적도 있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올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들이 정말 만발해 있죠?

알록 달록 예쁜 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물관 앞에 피어있는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물관 입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물관에 들어가시면 보이는게 바로 이 계단이에요.

아름다운 인테리어로 장식된 내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사람들이 이 분수대 앞에서 사진을 찍더라구요.

정말 아름답죠?

낮에는 불이 안켜져 있었는데, 밤이 되니 켜져서, 더욱 더 이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층 발코니에서 내려다 본 사진.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기자기 잘 꾸며져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에 장식 되있는 것들은.. 그리 많이 찍지 않았어요.

솔직히 그다지 찍을께 많지 않다고 할까요?

예쁜 그릇들, 컵, 티 도구 등이 장식 되어있고,

옛날 광고지, 역사 등이 적혀 있었어요.

그리고 망가 주인공들.. 아톰부터 피노키오, 마징가 Z등이 전시되 있었는데,

대부분 모르는 것들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눈은 다른곳에 가있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얀연인 제조 과정.

수제 과자이기때문에, 일하시는 분들이 일일이 퀄리티 컨트롤을 하고 있다고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IY 지역

직접 백의연인 초콜릿을 만들어 보고 체험하는 곳이에요.

저도 해보고 싶었는데..
아이들 보이시죠?

어린 아이들이 바글바글..






이제 이 곳의 하이라이트!...... -_-;

다른 분들은 다른 것들을 구경하시고, 여기서는 잠깐 쉬시는 정도였는데.

저는 메인이 바로 여기 아니였을까.

남들은 1시간이면 구경 다한다는데, 저는 여기서만 2시간을 -_-;

수제로 매일같이 케이크, 초콜릿등을 카페에서 만들고 있어요.

그걸판매하는 카페테리아 지역

예쁜 케이크 애기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예쁜 케이크들에 눈이 뺏겨, 정신을 못차리고..



옆에서 푸딩들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너무 예쁘죠?

다 먹고 싶었지만,

가장 먹고 싶었던

초콜릿 파르페!!

일본 블로그에서 보고 완전 반해버린 바로 그 파르페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즈가 굉장히 크시답니다.

음 맛은... 훌륭.

사실 최고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달콤한 맛이 좋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킨 차, 커피, 케이크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몽블랑, 너무 색이 이쁘죠?

딸기 맛이였는데, 부들부들,,

그런데 굉장히 굉장히 달아요.

위에 쳐진 설탕은 살짝 떼고 먹고 싶다고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겨울 사진이에요 (겨울 테마는 다음 기회에)

오후 늦게 가서, 밤 사진도 찍을수 있었는데

이런 매력이 있다는건 몰랏네요.

밤되니까 더 이쁜거 같아요.

늦은 오후에 방문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개방 시간: 매일 9:00 ~ 18:00시 (17:00시까지 입장).
입장료: 600 엔 (초콜릿 공장)

가는 방법

지하철 도자이(東西)선으로 서쪽의 종착역인 미야노사와(宮の沢)에서 도보로 5~10분 정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eiji

도쿄 바나나와 더불의 동경의 2대 명물로 알려진 고마타마고.

고마 (깨)와 타마고 (계란)이라는 뜻을 합친 것으로 계란 모양의 깨가 들어간 주전부리에요.

이 역시 동경역과 백화점 지하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제품도 여러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 밖에 아직 못먹어봤어요.

반짝 거리는 재질로 만들어진 박스에 담겨져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동경역에 파는 선물들 처럼 개별 포장된 제품이에요.

선물하기 좋은 크기의 박스안에 18개가 들어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쁜 한지 같은곳에 포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접시에 당긴것이 바로 고모타마고!


고마 타마고의 맛은 이래요.

밖에 층은 하얀 화이트 초콜릿이 쌓여있어요.

그 바로 밑에는 부드럽고 촉촉한 카스테라 층이 있구요.

가운데에는 깨앙금이 그득 들어있구요.

가장 중심부에는 흑깨 페이스트라고 할까, 흑깨 푸딩 느낌의 커스타드가 들어가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외로 흑깨와 화이트 초콜릿, 그리고 흑깨의 맛이 참 잘 어울리는 과자에요.

퍽퍽할거 같지만, 부드러운 맛이 더 강하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명물인 병아리 만쥬 히요코와 비교샷.

음 -_- 알을 낳은 히요코

고마타마고는 동경역과, 공항, 백화점 지하에서 판매되고 있어요.

강추 강추
Posted by Meiji

전 세계 적으로 일본에서 가장 잘 알려진 스시 가게입니다.

일단 여기 저기 이곳에 대해 읽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새벽 6시쯤에 눈비비고 가서, 깨지도 않은 속에 스시를 드실수 있는 강철 위인 (저같은) 분이 아니시면 최소 1시간에서 많게는 2시간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맛은 ^^ 음.. 아주 좋아요.

-_-; 2시간까지는 기다리면서까지 먹기는 조금 힘들듯 싶기는 하지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전 7시 도착 사진.

줄이 대단하죠?

빨리 나온다고 나왔는데.. 음 사람들이 더 많아진걸까요?

거의 20분 기다렸네요.

오마카세 세트를 열심히 먹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쉐프 한분들이 소수 그룹 3-4명 정도를 담당하셔서 계속 만들어주세요.

저희를 맡아주신 쉐프님.

빠른 손길과 정성스러움에 감사의 말씀을...

전광석화세요 아주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좋아하는 오도로 ^^*

그리고 갑오징어 스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두툼한 계란말이, 그리고 나를 감동시킨 성게알 군함 말이.

성게알이 비릴줄 알았는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사르르 녹는 맛이 일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새우와 참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뭐라고 말씀을 잘 설명을 해주셨는데, 지금은 가물가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끼. 약간 짭짜롬 한 맛이 아주 괜찮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끼가 나온후 금방 따라 나온 장어 구이 초밥과 , 음 -_-; 생선회? 광어 광어, 너냐?

제가 갔을때 가격이 3500엔이였어요.

음 꽤 비싸다고 할수도 있지만, 신선한 회들이 일품이였다는..
한번쯤 경험해보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열심히 일하시는 쉐프님들..

나오기전에 찰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간판 모습이에요.

사실 지도를 보고 가도 작아서 찾기가 애매해요.

사람들도 워낙 많구요.

사람들 많이 줄서 있는 곳에서 大和 라고 쓰여진 간판을 눈여겨 보셔야만 되요.

지도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집 방문기 > 일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쿄] 다이와 스시 大和寿司  (0) 2008/08/17
[도쿄] 100% Chocolate Cafe 방문기  (0) 2008/08/17
Posted by Meiji